나혼자산다 이시언 팬미팅 비하인드, 10년차 대배우답네!

나혼자산다 이시언 팬미팅 비하인드, 10년차 대배우답네!

MBC 예능 나혼자산다 이번주 금요일(11일) 방송에는 10년차 대(기)배우 이시언 일본 팬미팅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길 예정이다. 10년차 배우 이시언의 첫 팬미팅인만큼 파란만장하고도 이색적인 화면이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

 

 

긴 배우 생활을 하면서 단 한번도 많은 사람 앞에 서본 적이 없었던 나혼자산다 이시언 배우는 드디어

첫 팬미팅이라는 뜻깊은 자리를 갖게된다. 일본 교토에서 열리는 이번 팬미팅은 이시언이 운영하는 바에 관객들이 

놀러오는 컨셉으로 팬미팅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시언은 첫팬미팅인데다가 무려 도쿄에서 열리는 해외 팬미팅을 하게 되어 대배우답지 않게 

긴장한 모습과 함께 만반의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팬들에게 선보일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눈을 뜨자마자 잠꼬대처럼 노래를 흥얼거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중간중간 대본연습은 물론이고, 잠꼬대처럼 노래를 계속해서 흥얼거리는 등 양치를 하면서도 끊임없이 

연습하는 모습이 예고편에서 보여졌다. 뿐만 아니라 현장에 도착해서도 초조한 기색이 역력한 채 

스태프들과 겨우 회의를 진행하여, 커다란 초대형 초밥 도시락을 앞에 두고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연습에 

총력을 가했다는 후문이 있다.

 

 

한편 이시언은 나혼자산다에 출연하며, 키덜트로서의 취향과 더불어 친근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호감을 사는 

대배우가 됐다. 대기가 긴 배우라 하여 대기배우를 줄여 일명 대배우가 됐으나, 어느덧 감격스러운 생애 첫 팬미팅을

무려 일본에서 하게 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러한 이시언 팬미팅 현장은 4월 11일 금요일 나혼자산다에서 공개된다.

 

 

한편 배우 이시언은 최근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면서 내집 장만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려 9년간 3만원씩 꼬박꼬박

주택쳥약에 넣어 "꾸준함과 기간"을 비결로 주택 청약에 당첨된 것. 나혼자산다에서 그의 이사 장면이 담겨지기도 하면서 청년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사는 것과 동시에 희망을 심어줬다.

나혼자산다 내에서는 세 얼간이 중 얼장을 맡고 있으며, 백치미로 시청자들에게 친근함과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세 얼간이로는 둘째 2얼인 기안84, 막내인 3얼 헨리, 최근에는 성훈이 뉴얼로 떠오르면서 네 얼간이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헨리, 기안84를 비롯해 방성훈, 한혜진, 박나래, 전현무와 함께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주기도 하며, 

일명 언어의 마술사로 박나래의 "나래바르뎀"의 별명을 창조하는 등 예능 나혼자산다에 출연해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나혼자산다는 MBC에서 매주 밤 11시 방영되며, 이번 이시언 첫 일본 팬미팅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는 

이번주 금요일 4월 11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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